새울1호기, 계획예방정비 완료 후 100% 출력 도달

새울 1, 2호기 전경.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새울 1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급)가 26일 오전 3시쯤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새울 1호기는 지난 7월 2일 제6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해 이달 23일 발전을 재개했다.
 
새울1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았다.
 
새울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원전 연료 교체와 주요 기기·설비에 대한 정비와 점검을 수행해 발전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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