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해당지역 청약 마감

쌍용건설 제공

쌍용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 조성한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최고 240.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5일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받은 결과, 2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112명이 접수해 평균 39.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59㎡A 타입은 240.50대 1의 경쟁률로 가장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이어 전용 84㎡A 타입이 25.39대 1, 전용 84㎡B 타입이 15.6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의 분양가는 전용 59㎡(3층 기준)가 10억8천만원, 전용 84㎡ 기준 12억8천만~13억7천만원 선으로 형성됐다. 인근 신축 단지 분양가 등을 감안할때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당첨자는 오는 9월 2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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