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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박원석> 매주 수요일 여야 두 분 모시고 토론하는 노컷 대련 시간입니다. 먼저 맥 소장,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어서 오십시오.
◆ 서용주> 반갑습니다. 서용주입니다.
◇ 박원석>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반갑습니다.
◆ 김종혁> 안녕하십니까?
◇ 박원석> 어제 청와대 만찬 얘기부터 해볼게요.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만찬에서 협력과 화합 강조하면서 민생을 부탁했는데 김민석 대표가 확실하게 일 잘하는 지도부가 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그래요.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고 전당대회 내내 약간 앙숙이었던 박선원, 최민희 두 최고위원이 러브샷도 하고 했다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어제.
◆ 서용주> 일단 대통령이 이 민주당 그러니까 집권 여당의 전당대회에 치열했던 과정을 봉합하려고 정말 갈아 넣고 있구나 저는 그 광경을 보고 있어요. 사실 낙선자와 당선자 모두를 불러서 5시간을 장장 대통령이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가면서 봉합하려 하는 1차 노력 그다음에 신임 지도부를 불러서 정말 우리가 살려면 원수가 돼서는 안 돼, 형제가 돼야 돼. 그리고 러브샷도 시키고 하는 거 보면 이것도 사실 이게 대통령이 좀 외과 의사로서 봉합하는 과정에 아주 한 땀 한 땀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또 28일 전 의원들 불러서 또.
◇ 박원석> 오찬하죠.
◆ 서용주> 오찬을 하죠. 이런 과정들이 사실 한 일주일 내내 지금 집권 여당의 전당대회 상흔을 치유하고 있다는 점 저는 이런 점이 좀 우리 당내에 지지층이나 의원들이 주목했으면 좋겠어요. 맞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른 점을 찾으면 원수가 되고 같은 점을 찾으면 형제가 된다. 우리는 쌍둥이같이 한배에서 나왔다. 이건 뭐냐 하면 죽느냐 사느냐는 우리의 결정에 달렸다. 이 얘기거든요. 지지율도 지금 좋지 않고 그다음에 계속해서 이같이 가면은 국정 동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저는 사실상 이 정도 대통령이 노력을 기울이면 좀 알아들을 사람들은 다 알아들어서 하나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박원석> 김종혁 위원님, 잘 될까요?
◆ 김종혁> 아니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 박원석> 너무 부정적이신데.
◆ 김종혁> 그거 보면 19일 세 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당 대표 경선에 왔던 세 후보를 만찬을 하고 그다음에 25일에는 당 지도부를 부르고 28일은 의원 전체를 부르고 열흘 사이에 완전히 그냥 계속 식사 정치를 하고 계신 건데 저게 대통령이 얼마나 다급한지를 보여주는 그 반증이죠. 야, 이거 큰일 났다, 이제. 지지도는 떨어지고 당 내부에서는 그 내부 분열은 계속 심해지고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다급함 때문에 그렇게 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 정당은 군대 아니거든요.
◇ 박원석> 그렇죠.
◆ 김종혁> 무슨 당과 정부가 혼연일체가 돼서 똘똘 뭉쳐서 가자. 말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적절한 견제와 균형이 있는 게 정당 정치에도 좋고 대통령한테도 좋은 것 같아요. 과거에 우리도 윤석열 대통령 때 대통령이 그냥 딱 자기가 찍어서 당 대표 만들고 일방적으로 일사천리로 밀어붙인 거 본 적이 있거든요. 아주 안 좋더라고요. 당은 지지도 계속 떨어지고 그 선거마다 지고 그러더라고요.
◇ 박원석> 그때하고 이번하고 거의 같다고 보시는 거예요?
◆ 김종혁> 저는 보니까.
◇ 박원석> 조금 다르지 않나요? 그래도?
◆ 김종혁> 지금 분위기가, 대통령이 그렇게 그때처럼 그 딱 찍어서 당선시킨 건 아니죠. 그것보다는 조금 더 세련되게 했어요. 하지만 대통령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서 당 대표를 만들어 놨고 그 당 대표는 뭐 내가 당 대표 되면 10% 정도 당 지지도 올라가고 대통령 지지도 올라갑니다 하는데 무슨 10%가 올라가요, 지금 거꾸로 떨어지고 있는데. 근데 그거는 기본적으로 1년 동안, 집권 1년 동안에 깔아놨던 그 기본적인 틀들 이런 것들이 문제가 있다는 것들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떨어지는 거예요. 부동산 문제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그런데 이런 식으로 그냥 똘똘 뭉쳐서 가자는 것만으로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저는 어렵다고 봅니다.
◆ 강전애> 똘똘 뭉치지를 못하는 이유 자체가 대통령이 본인이 만든 상황 아닙니까? 2년 전에 당 대표 시절에 비명행사 공천하면서 그때 당 두 쪽으로 나눈 거잖아요. 그리고 그분들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구주류 입장에서는 작년 전당대회는 어차피 공천권이 없는 전당대회였으니까 이번 전당대회에서 강하게 나올 거라는 거 모두가 다 예상을 하고 있었고 대통령도 예상했으니까 문재인 전 대통령 오찬 초대하셨던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때 결국에는 원팀이 안 됐으니까 오늘까지도 유시민 씨가 지금 이런 이야기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대통령 스스로가 결자해지를 하셔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박원석> 자업 자득이다.
◆ 강전애> 예.
◇ 박원석> 근데 중요한 게 대통령 지지율이잖아요. 사실 대통령 지지율이 높으면 올라가면 통합이 되지 말라고 그래도 통합이 됩니다. 원래 그렇잖아요.
◆ 김종혁> 맞아요.
◇ 박원석> 그런데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면 없던 분열도 생기는 게.
◆ 김종혁> 서로 손가락질하지.
◇ 박원석> 이게 생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통령 지지율이 처음으로 3자를 찍었어요. 상당한 위기로 보이는데 김유정 의원님, 유시민의 저주가 통한 겁니까?
◆ 김유정>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복합적인 요인이라면 언제든지 지지율은 더 내려갈 수 있다고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일이어서 유시민 전 장관이 유일하게 이거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 박원석> 아무도 근데 입 밖으로 꺼내지 않은 얘기를 해버렸잖아요.
◆ 김유정> 그게 문제죠. 그게 문제죠. 아무 해법을 제시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으면서 입으로 말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전혀 거기에 책임 없이 그냥 막 마음 편하게 모든 얘기를 막 다 해버리잖아요. 근데 그게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제 그 지도부 만찬도 그렇고요. 우리가 공멸하는 건 막아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들을 다 갖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하고 그다음에 가장 우리 내부에서 지금 문제는 전당대회 후유증이 아직 다 완전히 치유가 안 됐다는 그런 거죠. 그러니까 위에서 지도부 서로 내가 더 찐명이야 찐명이야 하면서 러브샷 하면 뭐 합니까? 당원들의 마음은 아직도 조금 회복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저는 지지율에도 상당한 여파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의원들이 28일에 또 오찬 다 하고 나면 의원들이 그 역할을 맡아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당원들 또 지역위원장들도 마찬가지고요. 당원들의 마음을 좀 달래고 우리가 함께 가서 성공하지 않으면 공멸이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다독이는 그런 것들이 아래로 이렇게 전파가 돼야지 이게 지금 회복 국면으로 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상당 기간 어려워질 수 있는데 일단 김민석 대표가 열심히 하고 있고 석 달 이내로 지지율을 높이겠다고 또 호언장담한 바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의원들도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박원석> 우리 서용주 소장님.
◆ 서용주> 그러니까 지지율이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는데 지지율이 한 번 떨어지면 올라가기가 쉽지 않은 것은 우리가 그런 추이를 봐왔기 때문이에요.
◇ 박원석> 과거의 역대 정권들을 보면 3자를 찍으면 좀처럼 못 올라갑니다.
◆ 서용주>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금요일에 나오는 갤럽을 보고 있어요. 지난번.
◇ 박원석> 조금 다르죠, 여론조사 방식이.
◆ 서용주> 그렇죠, 방식이 다르기도 하고 지난번에 제가 전당대회 이후에 약간의 컨벤션은 있을 것이다. 소폭 반등. 근데 갤럽에서 소폭 반등 그러니까 하락을 일단은 멈추는 저지선이 생겼어요, 갤럽은. 그래서 저는 이번 주에 갤럽이 좀 하락으로 간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된다. 그러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 것인가 세 가지 부류 같아요. 부동산 문제도 있고 주식 문제도 있을뿐더러 사실 보완 수사권 문제들은 잠재적으로 있는 문제고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눈에 보이는 것은 당내의 혼란과 갈등입니다.
이거는 집권 여당이 안정적으로 안 보이기 때문에 대통령은 일단 이것부터 쉽게 잡히는 것부터 수습하자고 해서 일주일 동안 공을 들인 것 같아요. 저는 이 효과가 금요일 갤럽에 반영될 수 있다고 저는 지금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김민석 대표가 지지율 반등을 올리겠다 하긴 했는데 기한을 뒀어요. 100일, 100일 안에 올리겠다 그랬어요. 원래 옛날에 곰이 사람 될 때 100일 걸려요. 마늘 먹고 쑥 먹고.
◇ 박원석> 그때도 곰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 서용주> 그러니까 100일 동안 죽었다 하고 민심의 눈치를 보고 정말 해결해야 될 과제를 하는데 딱 한 가지만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좋아할 일을 그러니까 국민들이 좋아할 일만 하려고 하면 저는 지지율이 올라가지 않아요. 더 중요한 거는 싫어하는 일을 하지 않아야 돼요. 그게 민심의.
◇ 박원석> 중요한 얘기네요.
◆ 서용주> 그럼요. 그러니까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도 내가 이 사람한테 좋아하는 거 선물 사주고 뭐 해 주면 이 사람 나 좋아할 것 같지만 딱 싫어하는 일을 해버리잖아요. 다 물거품 됩니다. 그러니까.
◆ 김종혁> 그런데 왜 싫어하는 일만 해요.
◆ 서용주> 잠시만. 그러니까 우리가 좋아하는 일이든 싫어하는 일이든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전광판을 보고 국민들한테 싫어하는 일을 해서 이렇게 떨어진 게 아닌가라는 것을 좀 예의주시하면서 그 부분을 조금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립니다.
◇ 박원석> 그래서 그런지 김민석 대표가 의원들 모여 있는 그 단톡방에 각별하게 입단속을 지시를 했어요. 그 발언을 좀 신중하게 했으면 좋겠다. 비상한 시기라서 당에 영향을 미치는 발언이 나오면 선거 기간에 준해 경고하겠다. 이 마지막 얘기가 굉장히 사실은 강한 표현인데 어떻게 보세요? 최근 들어서 물론 폐버스, 이런 실언으로 인해서 그게 지지율에 미치는 영향도 적지 않을 거예요. 그런 데다가 유시민 작가의 거듭된 무슨 왕정이냐 귀족정이냐 오만한 권력자다 강훈식 비서실장을 향해서 되먹지 않았다. 이런 굉장히 강도 높은 발언이 나오고 있어서 여권 전체가 좀 뒤숭숭하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 김종혁> 일단 유시민 씨에 대해서는, 유시민 씨는 자기 말이 씨가 된다, 이런 얘기 있잖아요. 그리고 말한 대로 된다 하는데 삼자 그릴 거라고 했더니 바로 삼자 그리니까 사실 누구든지 다 예상했거든요. 아마 이번 주말쯤에는 이 정도 이루어질 거라고 했는데 그거를 본인이 얘기함으로써 제가 보기에는 민주당에서는 진짜 가슴에 한이 맺힐 것 같아요. 그거 딴 사람도 아니고 우리 당 사람이 이런 얘기를 한단 말이야? 이런 생각이 들 것 같은데…
제가 굉장히 반대하는 분인데 유시민 씨의 말에 대해서 그 고개를 끄덕끄덕하는 날이 오리라고는 생각 안 했는데 뭐 보면 오만한 권력자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실제로 보면 지난 1년 동안 굉장히 오만하게 권력을 운용해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그런데 유시민 씨는 그러면 어떤 사람이냐 제가 보기에는 유시민 씨도 굉장히 오만한 권력자가 됐어요, 이미. 본인이 이미 권력자예요. 유시민이나 김어준은 민주당에 있는 어떤 의원보다도 더 권력자예요. 거의 대통령.
◇ 박원석> 장외 권력자.
◆ 김종혁> 예, 장외 권력자입니다. 그리고 이분 보면 과거에 노무현 대통령 때 장관하셨죠. 문재인 대통령 때 사실상 어용 지식인을 선언하면서 그 대통령의 멘토 역할을 하셨잖아요. 그러면서 조국 일가에 대한 범죄 행위 그거 방어해 주시느라 온몸을 던지셨고. 보면 지금 이재명 정부에 들어와서 그게 잘 안 먹히는 모양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상당한 지금 분노감을 표시하시면서 내가 말이야, 내가 내 말이 안 통한단 말이야? 이러면서 지금 공격을 하시는 것 같아요. 공격을 지켜보는.
◇ 박원석> 자기 말을 안 들어줘서 공격하는 거다?
◆ 김종혁> 그렇죠, 제가 보기엔 그래요. 저 공격을 지켜보는 우리 당 입장에서 특히 강전애 변호사나 저는 속이 시원하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건 좀 심한데? 자기는 뭘 어떻게 했다고. 자기가 무슨 대통령하고 맞장 뜨는 사람이야? 이런 생각이 들어요.
◇ 박원석> 비교적 우리 김종혁 위원은 객관적 평가를 해 주시는 거예요. 보통은 요즘에 국민의힘의 패널들이 나와서 유시민 얘기가 맞는 거 아니야? 들을 만한데? 이렇게 반응들을 하시는데 또 그 문제점에 대해서도 한편으로 지적을 해 주셨는데.
◆ 김종혁> 하나만 더 할게요. 두 번째는 김민석 대표에 대해서는 본인이 입단속하잖아요. 본인 입이나 좀 단속하라고 하세요.
◇ 박원석> 어떤 입?
◆ 김종혁> 되자마자 무슨 조희대 씨가 말이야 이러면서 대법관들 성명서 요구합니다. 성명서 내세요. 그게 당 대표가 할 얘기입니까?
◆ 강전애> 이거 내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 김종혁> 그랬어요?
◆ 강전애> 왜냐하면 그것뿐만이 아니라 이분이 입단속을 의원들한테만 시킨 게 아니에요. 최고위에서도 유출되면 퇴출시키겠다. 이런 얘기도 했었잖아요.
◇ 박원석> 비공개회의가 밖으로 알려질 시에.
◆ 강전애> 그렇죠. 그리고 민주당 TV라는 걸 만들겠다고 하는 것도 사실은 입단속이라고 볼 수밖에 없지 않나.
◇ 박원석> 그것도 입단속이다?
◆ 강전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어쨌든 패널들이 여러 가지 생각들을 가질 수가 있는데 결국에는 김어준 씨 방송하는 시간에 딱 맞춰서 본인들의 나름대로 정제된 메시지라고 표현을 해야 될까요? 좋게 얘기하면. 그런 것들로 하겠다는 거잖아요. 저는 이것도 일종의 입단속이다 생각합니다.
◆ 서용주> 아니에요. 근데 충분히 이런 얘기들이 또 다른 입장이라고 들을 만은 해요. 근데 사실과 다르니까 제가 봐서는.
◇ 박원석> 오만한 권력자 맞지, 뭐가.
◆ 서용주> 뭘 오만해.
◇ 박원석> 유시민 씨가 오만한 권력자 아니에요?
◆ 서용주> 유시민 씨는 그렇죠.
◆ 김유정> 어제 지도부 만찬에서 다른 것만 찾아내려고 하면 원수 된다. 이 얘기는 저는 유시민 씨를 향한 거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내 뜻대로 안 되니까 점점 말은 크레센도로 점점점 커지고 거칠어지고 그게 지금 유시민 씨의 전형적인 모습이잖아요. 그래서 갈라치기 하고 분열주의자고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게 왕정, 귀족정, 공화정으로 당원들을 갈라치기 했다는 점에서 좀 자중자애하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