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1사 1촌 보은 장재리마을 지원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26일 충북 보은군 장안면에 위치한 장재리마을을 찾아 마을 발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재단은 2012년 7월부터 이 마을과 '도농상생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이·미용 서비스, 공동세탁실 설치, 특산품 구입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지원은 주방용품 등 주민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재단은 지속적인 상생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도 개최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강형덕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장재리마을과 진정성 있는 교류와 나눔을 통해 중소기업계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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