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특화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홀로그램산업 관련해 3개 기업과 새로 투치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레이븐어스와 ㈜엑스알피아, ㈜어루커뮤니케이션으로 홀로그램 콘텐츠 제작이나 확장현실, 디자인 관련 업체다.
익산시는 홀로테크허브와 가상융합산업지원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3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고 이 가운데 31개 기업이 익산에 입주해 활동하고 있다. 시는 홀로그램 기술개발과 실증을 중심으로 관련 산업 기반을 꾸준히 구축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사업화와 투자유치, 시장 진출 등 기업 성장 지원에 나서고 있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익산의 산업 기반이 만나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