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 출신 가수 솔지가 트로트 앨범을 낸다.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28일 "솔지가 다음달 15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을 발매한다"고 전했다.
앞서 솔지는 MBN '현역가왕3'에 나가 트로트에 도전, 뛰어난 가창력으로 톱7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 앨범은 깊은 감성의 발라드 트로트부터 단숨에 흥을 끌어올리는 신나는 댄스 트로트까지 다채롭게 구성된다.
소속사는 "이번 신보는 트로트 가수로 첫 발을 내디딘 솔지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