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계파 갈등' 우려 딛고 화기애애…하지만 참을 수 없었던 '졸음'[노컷브이]



'당원 주권'을 둘러싼 계파 갈등으로 대규모 불참이 우려됐던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가 예상과 달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이 14년 만에 당 행사에 참석해 "내부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다"며 화합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강연이 시작되자 일부 의원들은 쏟아지는 졸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졸린 눈을 비비며 사투(?)를 벌이는 의원도 보였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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