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대피자 구조[노컷브이]


네팔과 중국 국경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사흘째인 28일(현지시간) 라수와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혀있던 대피자가 구조됐습니다.
 
네팔 정부가 공개한 영상에는 헬기에서 내린 네팔군이 진흙탕 경사면을 기어올라 터널에 진입했고, 이후 군인이 갇혀있던 사람을 등에 업고 나오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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