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마흔다섯에"…가수 이찬원 깜짝 언급 눈길

가수 이찬원. 티엔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이찬원이 결혼 계획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찬원은 28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 출연,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대구 맛집 탐방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지역 한 국수 전문점을 찾은 이찬원은 국수의 유래부터 대구 식문화까지 막힘없이 설명하며 음식 지식을 뽐냈다.

이와 함께 그는 대구 구별 인구, 경북도내 시군 등을 막힘없이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탐방 도중 전현무가 결혼 계획을 묻자 이찬원은 "마흔다섯에 하고 싶다"고 답했다. 현재는 결혼보다 일에 더욱 집중하고 싶다는 것이다.

그는 "데뷔 전 학자금을 낼 형편이 되지 않아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을 다녔다"면서 "지금처럼 당당하게 잘되고 나니 당장은 일에 대한 소중함이 더욱 크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이어 "전 국민이 알 수 있는 히트곡을 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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