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0원대로 떨어진 원/달러 환율


30일 오전 서울 명동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1372.5원에 마감하며 1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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