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전남광주 국립의대 후보에 순천대…지역 숙원 '첫발'

순천대 89.15점·목포대 87.85점…1.3점 차 희비
특별시, 교육부에 국립의대 정원 100명 신청
목포권 대학병원급 의료 인프라 확충 약속

김한영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해 정부에 추천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30일 광주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순천대를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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