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가 다음달 22일까지 '청렴실천 집중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상식 의장은 31일 '바른 의정의 시작은 청렴, 그 끝은 도민 행복'이라는 다짐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청렴 약속 릴레이를 시작했다.
릴레이는 의장단·상임위원장단의 솔선수범을 시작으로 전체 의원과 직원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확대 추진된다.
충북도의회는 이번 집중기간에 △바른의정 청렴약속 릴레이 △청렴도 자가 진단 △반부패·청렴 공동실천 서약 △청렴연수 교육 등을 운영한다.
이상식 의장은 "바른 의정의 시작은 청렴"이라며 "청렴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반부패·청렴 의식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