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고용우수기업 10곳 선정…와이파인텍 등

충청북도 제공

충청북도가 일자리 창출과 안정화에 기여한 도내 중소기업 10곳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20인 이상 39인 이하 부문에는 △㈜와이파인텍 △주식회사 플렉스로직 △㈜켐스틸글로벌 △주식회사 한국환경산업연구소 △㈜SSG에너텍 등 5곳이 선정됐다.
 
40인 이상 59인 이하 부문에는 △㈜메디오젠 △주식회사 건설재료시험연구소 △주식회사 크로바기계 등 3곳이 이름을 올렸다.
 
주식회사 한빛과 ㈜바이오에스텍 등 2곳은 60인 이상 79인 이하 부문에 뽑혔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은 2년 동안 유효하다. 근로자 복지비 지원을 비롯해 금리우대, 세무조사 유예, 도 지원사업 연계 가점 등 다양한 재정·행정적 혜택이 주어진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이 지역 내에서 계속 성장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선순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