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소상공인 경영 자문 예능 '장사의 참견' 공개

소상공인 장사 코칭 콘텐츠 7일 첫 선
김풍 작가·이장원 세무사 '현장 맞춤형 솔루션'

중기중앙회 장사의 참견. 중기중앙회 제공

중소기업중앙회는 소상공인의 경영 고민을 함께 들여다보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노란우산 디지털 예능 콘텐츠 '장사의 참견'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 콘텐츠는 자영업 경험이 풍부한 김풍 작가가 이장원 세무사와 함께 소상공인 매장을 방문해 장사 현황을 밀착 점검하는 리얼 컨설팅 웹 예능이다.
 
두 출연자는 매장의 실제 정산내역을 바탕으로 운영현황과 비용구조를 파악하고, 매출·매입을 진단한 뒤 비용 절감 노하우를 전달한다.
 
영상은 오는 7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노란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더 나은 내일을 돕기 위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9월 한 달간 '노란우산 온라인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해 신규가입자에게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 모바일 쿠폰 5만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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