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올해 추석과 개천절, 한글날 연휴를 맞아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한다.
특별기는 △9월24~27일까지 추석 연휴 △10월3~5일까지 개천절 연휴 △10월9~11일까지 한글날 연휴 기간에 20편, 3160석 규모로 운영한다. 항공기는 보잉 737-8 기종이 투입된다.
이 기간 김포발의 경우 월요일과 토요일, 일요일은 오전 10시25분에, 목요일과 금요일은 오후 5시25분 출발한다.
제주발의 경우 월요일과 토요일, 일요일은 오후 3시30분에, 목요일과 금요일은 오후 7시20분 출발한다.
대한항공은 이번 특별기 편성을 통해 연휴 기간 제주행 항공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마일리지 사용 고객들의 항공편 선택권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