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결합 '기후동행패스' 도입


1일 서울 지하철 시청역에 기존 기후동행카드 중단 및 '기후동행패스' 신규 카드 전환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서울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인 모두의카드(K-패스)를 결합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이날 출시하며, 기후동행카드 기존 이용자는 이달부터 신규 실물카드로 무료 교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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