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인천에 YB·김준수·Young K 뜬다…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인천에 YB·김준수·Young K 뜬다…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YB와 김준수, DAY6 영케이(Young K)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 70여 팀이 참여하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이 토요일인 모레부터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립니다.

5개 무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인천시는 공연과 관광·숙박을 연계해 단순 관람을 넘어 지역에 머무는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행사장에 인천 관광안내데스크를 운영하고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를 잇는 전용 셔틀버스를 운행해 관람객들의 관광과 이동 편의도 높일 예정입니다.

인천시, 민선 9기 첫 월례조회…"시민 체감 성과 만들자"

인천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직원 월례조회를 열고 소통과 협력을 통한 행정역량 강화와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직원들에게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는 결국 현장에서 나온다"며 "시민의 신뢰를 밑천으로 기대에 부응하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AI 특강을 통해 행정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 가능성과 공직사회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했고, 인천시는 앞으로도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입니다.

인천시, 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화재 취약지역 안전점검

인천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130곳과 소규모 공장밀집지역 4곳을 대상으로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또 부평삼거리역과 부평농장 일원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2교대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

인천시는 현장 점검과 예방 홍보, 비상근무를 연계해 추석 연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