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지역응급의료센터 36곳으로 확대
경기도가 지역응급의료센터를 기존 33곳에서 36곳으로 늘리고, 권역응급의료센터도 9곳에서 10곳으로 확대해 응급환자 진료 기반을 강화합니다.이번 재지정에서는 의료기관의 인력·시설·장비뿐 아니라 실제 응급진료 기능과 지역별 의료 수요,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경기도는 소아응급과 고위험분만 등 필수의료 분야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도민이 필요한 응급진료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경기도 특사경, 농촌 체험마을 집중 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오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도내 농촌 체험·휴양마을과 체험마을형 업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미신고 숙박업과 식품접객업, 무단 하천 점용, 무허가·미신고 테마파크 운영 등이 주요 단속 대상입니다.
경기도는 위반행위를 적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처벌하고 안전한 농촌관광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단지 7곳 선정
경기도가 고양 DMC한강에일린의뜰과 오산 고현아이파크, 안양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등 7개 아파트를 올해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습니다.일반관리와 시설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에너지 절약 등 4개 분야를 평가했으며 그룹별 1위 단지는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 평가 후보로 추천됩니다.
선정 단지에는 도지사 표창과 인증동판이 수여되고 3년간 경기도 현장감사가 면제됩니다.
경기도, 국가유산 소화설비 전수점검
경기도가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도내 국가유산 802곳의 소화기와 소화전 관리실태를 전수 점검합니다.문화유산 관리인력 30여 명이 현장을 찾아 소화시설의 작동 여부와 소화기 사용기한·압력, 부식·훼손 상태 등을 살핍니다.
경기도는 점검 결과를 시군과 공유해 노후 소화기 교체와 소방설비 정비·보강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프리랜서 공정거래 콘텐츠 7편 선정
경기도가 프리랜서 권익보호와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한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종 수상작 7편을 선정했습니다.44편이 접수된 가운데 최우수작에는 '프리랜서의 권리는 계약에서 시작됩니다'라는 카드뉴스가 뽑혔으며, 계약서 작성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수상작에는 총 20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향후 경기도 프리랜서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권익보호 홍보자료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