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성수동서 '노란우산 생일카페 팝업스토어' 운영

노란우산 생일카페 팝업스토어 포스터.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출범일을 맞아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수동에서 '노란우산 생일카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노란우산의 주요 가입 층인 40·60세대를 넘어 창업을 준비하는 20·30세대와 접점을 확대하고, 노란우산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퇴직금, 노란우산'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5개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 생계 위협에 대비해 안정적으로 퇴직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공제제도다. 지난 2007년 출범해 현재 누적 가입자는 341만 명에 달한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팝업스토어를 통해 노란우산이 기존 사업자는 물론이고 청년 예비 창업자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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