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 시행기관' 9회 연속 재지정

인천세종병원 전경. 인천세종병원 제공

인천세종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 시행기관'에 9회 연속 재지정됐다.

인천세종병원은 연간 시술 실적과 전문 인력, 의료장비 등 지정 요건을 충족해 지난 1일 시행기관으로 재지정됐다.

2018년 첫 지정 이후 심장질환 분야의 전문성과 치료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다.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은 "이번 재지정은 심방세동 환자 치료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이라며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