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오는 10일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이날 0시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는 신곡 발매를 예고하는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199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복고풍의 컴퓨터 화면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 눈에 띄는 가운데, 초승달, 궤도, 구의 형체가 어우러진 심볼과 함께 '아이유 디지털 싱글'(IU DIGITAL SINGLE)이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티저 영상 삽입곡은 지난달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별님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 영상에 잠깐 나왔던 음악이어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해 9월 10일 디지털 싱글 '바이, 썸머'(Bye, Summer)를 깜짝 발매한 후 1년 만에 신곡을 선보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