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3천 억원 규모의 'BNK 프리미엄 정기예금'의 특별 판매에 나섰다.
이 정기예금은 가입기간이 12개월과 13개월로 나뉘며 우대금리 조건 충족에 따라 최고 연 3.8%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 조건은 가입고객 전원에게 주는 프리미엄 기본우대 1.1%를 비롯해 마케팅·모바일 메시지 수신 동의 0.2%, 가입기간 13개월 0.1%, 신규우대(15일 이내 정기예금 해지 이력 미보유) 0.1%가 있다.
기본이율 2.3%에 우대금리를 더하면 12개월은 최고 연 3.7%, 13개월은 최고 연 3.8% 금리를 받을 수 있다.(세전)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부터 최대 10억원 이하이며 가입은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 또는 모바일뱅킹(개인)에서 가능하다.
판매 기간은 출시일로부터 6개월이며 판매 한도 3천 억원이 모두 소진되면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개인고객그룹 최명희 그룹장은 "BNK경남은행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금리와 프리미엄 혜택을 드리고자 'BNK 프리미엄 정기예금'을 선보이게 됐다. 이 정기예금이 소중한 고객들에게 자산 증식을 위한 특별한 선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