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방 포항협, 다문화 가정 주거 환경 개선 200만원 지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포항지역협의회 제공

범죄예방 포항지역협의회(이복우 회장) 청소년3분과(고재용 위원장)는 7일 포항 남구 연일에 거주하며 자녀 3명이 있는 다문화 가정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도배와 가구 교체 등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해 아이들이 더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복우 회장, 김승유 수석부회장, 고재용 위원장, 김성열 운영위원, 김태윤 위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복우 회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 성장한 이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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