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일만에 열린 올공…장동혁, 경찰 만나자마자 한 말이


6·3 지방선거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석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대한체육회가 경찰의 도움을 받아 95일 만에 사무실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체육회는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에 남아 있는 업무용 컴퓨터와 전산장비, 업무 파일 등을 우선 반출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장동혁 대표는 체육회의 경기장 진입에 "대통령 해외 순방 중 강한 유감"이라면서도 "국민의힘에서도 반출 촬영 영상을 하나하나 보면서 다른 의문점이나 의혹들이 없는지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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