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195명 선발…28일 접수

유치원 9명, 초등학교 173명
유치원 특수 2명, 초등 특수 7명
사립 초등 1명, 유치원 특수 3명도 선발

부산시교육청. 부산시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교사 195명을 선발한다.
 
부산시교육청은 9일 공·사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초) 교사 195명을 선발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분야별 선발인원은 유치원 교사 9명(일반 8명, 장애인 1명), 초등학교 교사 173명(일반 160명, 장애인 13명), 유치원 특수학교 교사 2명, 초등 특수학교 교사 7명(일반 6명, 장애인 1명) 등이다.
 
사립학교는 3개 법인에서 위탁한 초등학교 교사 1명, 유치원 특수학교 교사 3명 등 4명이다.
 
원서는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2일 오후 6시까지 부산시교육청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1차 시험은 11월 7일이며, 합격자는 12월 9일 발표할 예정이다. 2차 시험은 내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치르며, 합격자는 내년 1월 27일 발표한다.
 
1차 시험은 교직 논술과 교육과정, 2차 시험은 심층 면접과 교수·학습과정안 작성, 수업 실연 등으로 치른다. 초등학교 교사는 영어수업 실연과 영어면접을 추가로 진행한다.
 
공립 1차 시험 합격자는 분야별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하고, 최종합격자는 1차와 2차 시험 성적을 합산해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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