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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진례면 건물 화재…40대 남성 심정지 병원 이송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6-09-09 10:28
김미성 기자
경남 김해시내 한 건물에 불이 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9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쯤 경남 김해시 진례면 한 건물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시설 내부에 있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7시 40분쯤 불을 완전히 껐고,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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