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명장 이재천씨 '대한민국명장' 선정…충북 11번째

이재천 명장. 충청북도 제공

충북에서 11번째 '대한민국명장'이 나왔다.
 
충청북도는 충청북도명장인 이재천씨가 이용분야 '2026년도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재천씨는 이날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대한민국 명장 수여식에서 증서와 휘장을 받았다.
 
충북 11번째 대한민국명장이다. 특히 충북에서 이용 분야 대한민국명장을 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재천씨는 그동안 소상공인 교육강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EPL·CAT 심사위원, NCS 개발 활동 등 이미용 분야 숙련기술 전문가로서의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용 봉사활동과 의용소방대, 아동청소년범죄예방 활동 등 사회봉사 측면에서도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재천씨는 "앞으로 후배와 함께 성장하고 내가 쌓은 기술을 봉사라는 이름으로 사회에 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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