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활력이 경제 힘" 동서발전, 1천만 원 상당 물품 지원

한국동서발전, 울산 외식업지회에 일회용 앞치마 2만 5천여 장 전달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9월 8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광역시지회에 1천만 원 상당의 일회용 앞치마를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성백진 울산북구지부 사무국장, 강애영 울산중구지부 사무국장, 이강주 울산중구지부 지부장, 이순득 울산광역시지회 지회장,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동서발전 제공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8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광역시지회에 1천만 원 상당의 일회용 앞치마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동사발전의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지역 사회로 확산하고,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지역 소상공인 1만 5천여 곳에 일회용 앞치마 2만 5천여 장을 지원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소상공인 활력이 곧 지역 경제의 힘으로 이어진다"면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서발전은 오는 18일까지 여름철 전력수급대책기간에 대응해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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