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 김종현>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직감> 저는 김종현 기잡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특별전시에서 애국지사 박원근 선생의 글씨로 소개했던 서예 작품이 친일파 박중양의 글씨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지난달 작품의 낙관 '한인 박원근을' 두고 의문이 제기되자 박물관 측은 작품을 철수하고 전문가들의 교차 검증에 들어갔는데요. 필적을 대조한 결과 유사한 특징이 발견됐고, 작품에 찍힌 도장 역시 박중양이 사용했던 인장으로 밝혀졌습니다. 더욱이 박원근은 친일파 박중양이 일본 유학 시절 사용했던 다른 이름이었습니다. 결국 조금만 더 세심하게 살폈더라면 전시 전에 확인할 수 있었던 문제였던 겁니다. 특히 국립중앙박물관이 붙인 설명이라면 관람객들에게 곧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여집니다. 친일파의 글씨가 애국지사의 유묵으로 전시됐고, 유족은 그것을 선대의 유품으로 알고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유물 하나에 대한 검증이 허술했던 탓에 한 가족에겐 선대의 흔적을 잘못 기억하게 할 뻔했고, 국민에겐 잘못된 역사를 보여줄 뻔한 겁니다. 역사를 보존하고 전하는 박물관이라면 적어도 무엇을 누구의 이름으로 전시할 것인지는 전시 전에 제대로 확인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2026년 9월 8일 화요일 <시사직감> 문을 열겠습니다.
[코드음악]
◇ 김종현> <시사직감>은 매주 화요일 이 시간 고정 코너로 여러분 만나고 있습니다. <충북 대전환> 코넙니다. <충북 대전환>은 충청북도의 현안과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 각 실국의 책임자 담당자들이 직접 출연해 진단하고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충북의 5극3특 육성 방안에 대해 충청북도 최연규 산업육성과장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5극3특은 수도권 1극 체제를 벗어나 전국을 5개의 초광역권과 3개 특별 자치권으로 나눠 지역별 성장 거점을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국가 균형 발전 전략이죠. 정부의 5극3특 성장 엔진 육성방안에 따른 충청북도의 계획과 대응, 자세히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충청북도 최연규 산업육성과장 스튜디오에 나와 계신데요. 최연규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 최연규> 안녕하세요?
◇ 김종현> 반갑습니다.
◆ 최연규> 네. 반갑습니다.
◇ 김종현> 먼저 저희 청취자 여러분께 인사 좀 해 주시죠.
◆ 최연규> CBS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충청북도 산업육성과장 최연귭니다. 먼저 이렇게 청취자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CBS <시사직감> 관계자 여러분들께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방송이 끝나갈 무렵에 청취자분들과 도민 여러분들께서 충북도에서는 이런 핵심 정책을 하고 있구나. 그러면서 도청에서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해 주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종현> 네. 나와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럼 본격적으로 대화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5극3특 성장엔진이 뭔지 먼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말씀 좀 해 주시죠.
◆ 최연규> 아까 아나운서분께서 5극3특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그거는 제가 넘어가고요. 우선 5극3특 성장엔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면 정부는 지방 주도의 새로운 균형 성장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서 지역의 수요를 바탕으로 지역의 산업 여건과 국가 산업 전략의 정합성, 그리고 기업의 투자 의향 등을 고려해서 26년 8월 26일 권역별 5극3특 성장 엔진을 최종 선정하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제까지 선정 과정을 요약하자면 25년 9월 지방정부의 수요 조사를 시작으로 중앙정부에서의 컨설팅을 거쳐 25년 12월 중부권역, 여기서 중부권역은 저희 충청북도와 대전, 충남, 세종 이렇게 4개 지자체가 합쳐진 거고요. 그래서 중부권역 산업 후보군을 저희가 조정해서 제출했으며 그 이후에 26년도에 이제 들어와서는 중앙하고 지방 간에 수시로 실무 협의를 많이 진행했고요. 또한 산업통상부의 포럼도 개최하고 마지막으로 지사님과의 면담을 거쳐 최종으로 성장 엔진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중부권 성장 엔진은 총 4개의 산업 분야가 있습니다. 첫째로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반도체, 이렇게 하나가 있고요. 두 번째로는 고부가 바이오 의약 소재 그리고 셋째는 첨단 배터리, 네 번째로는 미래 방산.수송 시스템, 이렇게 4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충청북도는 중부권 성장 엔진 육성 산업에 도가 집중적으로 육성해 온 첨단 전략 산업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거든요. 그런 만큼 저희는 충북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생각하고 5극3특 성장 엔진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 김종현> 또 충북에 해당하는 분야들은 또 어떤 건지 자세히 계속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부의 5극3특 성장 엔진 육성 방안에 따라서 충청북도 역시 구체적인 대응 계획 수립해 놓으셨죠?
◆ 최연규> 네. 저희가 대응 계획을 말씀드리자면 정부는 권역별 성장 엔진을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재정, 금융, 세제, 인재, 기술, 인프라, 규제 완화 등 7대 정책패키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나중에 주거 환경 개선도 포함되어 있고요. 그렇게 연계하는 계획이 있고. 우리 충북은 우선 성장 엔진 지원 방안 발굴 TF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기업의 투자를 확충하고 기술 혁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인력 양성, 또한 인프라 구축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정부의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좀 대거 발굴하고자 저희가 생각하고 있고요.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분야별로 반도체 분야에 있어서는 기존 산업 기반에 저희가 강점이 있는 첨단 패키징과 테스트 분야의 경쟁력을 좀 더 확보할 계획이 있고요. 바이오 분야 쪽에서는 잘 아시다시피 오송을 중심으로 신약 개발,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바이오 산업 육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세 번째로 2차 전지 분야는 ESS, 에너지 저장 장치라고 불리는 ESS 하고 피지컬 AI 등 전방 산업을 다변화할 수 있게 대응하고 또 ESS 같은 2차 전지는 이제 주기가 있습니다. 전주기적인 소재부터 나중에 제품까지. 전주기 실증을 통한 연구개발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미래 수송 분야는 친환경 자동차하고 저희가 PBV라고 불리는 다목적 차량이 있습니다. 다목적 차량은 예를 들어서 응급차, 물류차, 소방 등 특화된 차량인데 그런 PBV 차량과 자율주행 산업 등을 중심으로 저희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좀 확보해 볼 예정입니다. 앞으로 정부의 7대 정책 지원 패키지와 연계해서 규제 특례 그러면서 성장 거점 조성을 위한 메가특구 지정, 그리고 초격차 기술 개발을 위한 대규모 R&D, 그리고 창업 도시 지정 등 충북의 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대규모의 저희가 과제를 발굴해서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게 노력해 나가고자 합니다.
◇ 김종현> 네.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성장 엔진으로 선정된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좀 더 듣고 싶은데요. 지난 7월이었죠. 앞서 발표된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 간략히 정리 좀 해 주시겠습니까?
◆ 최연규> 충북도민이면 다 아시겠지만 SK하이닉스는 대단한 반도체 앵커 기업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청주 캠퍼스를 글로벌 AI 반도체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총 100조 원가량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번 100조 원 투자는 주로 차세대 낸드플래시 생산기지인 M17 건설에 한 80조 원을 쓰고요. 또한 AI 반도체의 핵심 HBM, 요즘 대두가 많이 되고 있는 HBM 생산의 필수 공정인 첨단 패키징을 하기 위한 P&T7 건설에 20조 정도를 투입할 계획으로 현재 공사 중에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M17은 80조 원이 투자되는 공장은 지금 설계 중에 있고요. 27년 2월에 착공 예정입니다. 또한 P&T7, 20조 원을 투자하는 그런 공사는 지금 공사 중에 있고 28년 2월에 준공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그렇군요. 또 최근 지역에서 사활을 걸고 추진하고 있는 사안으로 알고 있는데요. 충북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문젭니다. 지정의 당위성 뭐라고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 최연규> 반도체 클러스터는 8월 11일 날부터 시행되는 반도체법 지원에 포함된 지원 정책 중에 하나인데요. 주 목적은, 이 반도체법의 주 목적은 반도체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충북이 반도체 클러스터의 최적지인 이유는 크게 3가지로 저희는 생각하고 있는데요. 첫째는 우리 충북은 이미 반도체 제조 생태계가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잘 아시듯이 충북에는 174개 제조 기업을 바탕으로 SK 하이닉스, 음성의 DB하이텍 그래서 괴산, 오창에 네패스, 또한 어보브반도체 등 팹리스와 파운드리, 패키징 기업들이 전주기적으로 위치해 있어가지고요. 우수한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수치로 한번 말씀을 드리면 반도체 생산액은 저희가 15.8조로 전국 2위고요. 종사자 수는 1만 4천 명으로 전국 2윕니다. 이것도. 수출액은 204억 불로 전국 4위. 이렇게 좀 수치적으로도 상당히 저희가 높은 위치에 있고요. 두 번째로 비수도권 중에 유일하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주기적인 산업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을 모두 보유한 곳은 수도권을 제외하면 우리 충북이 유일하거든요. 그래서 그 점이 저희 강점이고 아울러 저희는 청주공항이 있기 때문에 국토의 중심에 위치한 사통팔달의 교통망 또한 충북의 강점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클러스터의 지정 효과를 가장 빠르게 극대화할 수 있는 곳이라고 저희는 충북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의 핵심인 반도체팹을 가장 먼저 완공하고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충북이 반도체 클러스터의 최적지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 김종현> 네. 그렇군요. 다음은 또 충북의 또 다른 주력 산업이죠. 5극 3특 성장 엔진과 연계한 자동차 산업입니다. 고도화 계획을 세워 놓으신 같은데 듣고 싶습니다.
◆ 최연규> 충북에서 자동차 사업이 있나라고 좀 의아해하실 분들이 있어요. 저희는 현대자동차나 기아자동차 같은 완성차 공장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저희 충북은 자동차 산업은 5극3특 성장 엔진과 연계해서 기존 내연기관 중심의 산업구조를 미래차 중심으로 고도화해 나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핵심 계획에는 부품 업체 이런 업체들이 있고요. 특히 5극3특 성장 엔진에서 중부권 미래 산업으로 제시된 부분이 전기차의 핵심 부품 그리고서 다목적 차량, 아까 말씀드렸던 PBV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저희는 좀 확보해 보려고 하고 있고요. 아까 저희는 완성차 공장은 없지만 진천에 모비스에 부품 공장이 있고요. 충주에는 유니투스라는 공장이 있습니다. 이 공장이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 수소차 핵심 부품을 여기 이 공장에서 전량 생산해서 수출하거든요. 부품 공장이 많이 있고요. 그리고서 충주와 음성을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의 기능을 특화해 나가고 있는 중인데요. 특히 충주는 미래차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인 전장 부품 및 전력을 변환할 수 있는 부품들. 그렇게 중점을 두고 있고. 음성은 기존의 내연기관 중심의 특장차 산업을 전기차 기반으로다가 이렇게 전환하거나 고도화하기 위해서 전문 연구기관의 핵심 기술 역량하고 저희가 이제 연계해 가지고 중점적으로 육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별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기업과 연구기관 간 기술 협력을 저희가 강화하고 또한 기술 개발부터 시험평가, 사업화까지 연계되는 미래차 산업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충북도는 도내 자동차 기업의 미래차 기술 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위해 전기차 핵심 부품, 전기 다목적 자동차 관련 기술 개발 및 기업 지원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고요. 또한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 김종현> 네. 잘 들었습니다.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 산업에서 친환경 미래차로의 전환, 핵심 역할을 충북이 하겠다라는 뜻으로 들었는데요. 그러면 충청북도가 맞춤형 지원 정책도 추진하고 계실 것 같아요. 들려주시죠.
◆ 최연규> 기존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에서 친환경 미래차로의 전환을 위해서 우리 도는 기술의 성숙도와 사업 전환 단계에 따라서 맞춤형으로 지원 정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사업 전환 초기 단계에서는 기업이 보유한 기술들과 역량을 좀 고려해가지고 미래차 분야의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도록 기업의 연구개발, 그 뒤에 이제 시제품 제작, 공정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원한 이후에는 제품의 사업화 단계에 들어가는데요. 사업화 단계에서는 시험평가 및 국내 인증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인증 획득을 위해서 제품의 신뢰성과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좀 높이는 방안으로도 하고 있고요. 사업화가 완료된 기업에 대해서는 전시회에 참가하거나 외국 바이어를 좀 발굴하거나 수출 상담 등 마케팅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충북의 정책은 단순히 비용 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그 뒤에 공정, 제품 고도화, 마지막으로 시험 인증 그리고서 추출된 사업에 대해서 마케팅, 이렇게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통해 내연기관 부품 기업이 친환경 미래차 부품 기업으로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충북은 기업별 보유 기술의 성숙도와 미래차 전환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업에 필요한 필수적인 지원을 단계적으로 연계하고 이를 통해 기존의 내연기관 중심에서 전동화, 전자, 전기, 다목적 자동차 등 미래차 분야로 실질적인 사업 전환이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입니다.
◇ 김종현> 그리고 이제 시간이 좀 얼마 남지 않아서 이제 2차 전지 산업도 이제 자세히 좀 들어봤어야 하는데요. 5극3특 성장 엔진 육성 방안과 연계한 육성 계획을 좀 들어보겠습니다.
◆ 최연규> 2차 전지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에는 2차 전지 산업의 고도화를 위해서 26년에서 30년까지 2차 전지 산업 중장기 육성 전략을 수립해서 추진할 예정에 있고요. 본 계획의 추진 방향에는 성능, 소재 측면에서는 저희가 고안전 고성능 중심으로 전환 및 차세대 소재 개발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좀 다각화할 예정이고요. 산업의 수요 측면에서는 전기 자동차, EV 중심에서 ESS.피지컬 AI 중심으로 미래 확장형 산업 생태계로의 재편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걸 통해서 고부가가치 첨단 제조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선도 기업과 소부장 기업과 협력을 통한 R&D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3대 전략을 수립할 예정인데요. 첫 번째로 첨단 R&D 중심으로다가 산업을 고도화하고 두 번째로는 테스트베드형 초격차 기술 개발을 하고 세 번째로는 미래 선도 기술 중심의 산업 생태계 개편을 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2차 전지 산업 중장기 육성 전략을 통해서 충청북도는 초격차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2차 전지 산업을 조성해 나갈 예정입니다. 세계적인 2차 전지의 클러스터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네.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마지막으로 청취자들께 나누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 것 같은데 간략히 한 말씀해 주시고 오늘 인터뷰 마무리하도록 하죠.
◆ 최연규> 예. 오늘 이 자리가 충북에서 추진하는 산업에 대해 도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릴 수 있는 고마운 기회가 됐던 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 차가 좀 있고 환절기가 있기 때문에 건강 조심하시고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김종현> 최연규 과장님, 여기까지 듣겠고요. 오늘 <시사직감>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사직감>은 매주 화요일 이 시간 <충북 대전환> 코너로 여러분 찾아뵙고 있습니다. 오늘은 충북의 5극3특 육성 방안에 대해서 충청북도 최연규 산업육성과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충북CBS <김종현의 시사직감>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