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 구호 위해 1억 원 기부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가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가스공사는 "대형 자연재해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의 신속한 구호와 일상 회복을 돕고, 국제사회의 인도적 구호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기탁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임시 대피시설 운영, 긴급 구호물품과 식량 지급, 의료 지원 등 현지 이재민 구호 활동에 쓰인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대형 자연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조속한 재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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