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패스·원스톱"…익산시, 기업 애로 해결 총력

프리패스, 기업 119 동행단 원스톱 기업지원단 운영
기업 입장에서 문제 해결하는 적극행정 추진

익산시 청사 전경. 익산시 제공

전북 익산시가 기업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 경영 애로를 현장에서 해결하는 '프리패스, 기업 119 동행단'과 공장 설립을 돕는 '원스톱 기업유치단'을 운영한다.

'프리패스, 기업 119 동행단'은 공무원들이 지역 중소 제조업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기업이 겪는 자금 인력 규제 문제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원스톱 기업유치단'은 산업단지 입주 심사부터 토지 개발 허가, 건축 인허가, 착공까지 복잡한 여러 단계의 행정 절차를 부서 칸막이 없이 한 자리에서 일괄 처리하게 된다.

익산시는 "좋은 기업과 양질의 일자리가 도시의 미래이자 활력이라는 민선 9기 시정 핵심 철학을 실현하는 첫 단계로 이러한 조직을 운영해 기업 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적극행정으로 신뢰를 높이고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활력 있는 익산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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