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남강유등전시관, 추석맞이 '특별행사' 운영

9월 24일, 26일, 27일 특별행사 개최

진주시청 제공

경남 진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 26일, 27일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서 추석맞이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전시관을 찾는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기간에는 △추석의 대표적인 상징인 달과 토끼를 소재로 한 '달토끼 키링 만들기' △우리 전통 간식인 약과를 직접 만들어보는 '추석 약과 만들기' △전시관 관람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만족도 조사 참여 이벤트' △전시관 SNS를 팔로우하고 참여할 수 있는 'SNS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추석 약과 만들기'는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 접수한다. 추석 당일인 9월 25일은 휴관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와 명절의 의미를 즐겁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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