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삼천포, 고성, 영흥, 분당, 여수 등 주요 사업소를 순회하며 재난 대응체계 점검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현장경영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사업소 현장의 재난안전 위험 요인을 직접 확인해 개선하고 경영진의 위기관리 대응 방침에 대한 이행 여부 점검에 중점됐으며 공직자로서의 책임 의식과 공직기강을 확립해 안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한국남동발전은 설명했다.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은 "재난 예방과 공직기강 확립은 기관의 신뢰를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핵심 가치이다"며 "현장의 재해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안전을 확보하고 임직원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청렴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함께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