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 간부 음주운전 적발…면허 취소 수치

양산경찰서 제공

경남지역 경찰 간부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11일 경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양산경찰서 소속 A경정은 이날 오전 1시쯤 김해시 진영읍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측정 결과 0.08% 이상의 면허 취소 수치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음주운전)로 입건하고 징계 등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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