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숙박업소서 화재, 50대 무릎에 화상

11일 오후 4시 4분쯤 강원 정선군 봉양리의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11일 오후 4시 4분쯤 강원 정선군 봉양리의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13분 만에 꺼졌으며 이 불로 건물 내부에 있던 50대 A씨가 무릎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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