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둘째 딸을 낳았다.
11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최근 둘째 딸을 낳았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유영은 지난 2024년 7월 소속사를 통해 비연예인 남편과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고 알렸다. 3개월 후인 그해 8월 첫째 딸을 낳았다.
지난해 9월 늦은 결혼식을 한 지 1년여 만에 이유영은 둘째 딸 출산으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