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오늘 결혼 "사랑 넘어 서로의 전부 되기로"

류화영 인스타그램

배우 류화영이 결혼한다.

류화영은 오늘(12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 상대는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지난 4월, 류화영은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후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 2026. 9월 12일 저희, 결혼합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2009년 걸그룹 티아라(T-ARA)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류화영은 팀에서 탈퇴한 후 배우로 활동했다. 영화 '오늘의 연애' '사잇소리' '그 노래'와 드라마 '옥이네' '구여친클럽' '돌아와요 아저씨' '청춘시대 1~2' '웃음실격' '손의 흔적' '아버지가 이상해'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러브씬넘버#' '플레이어2 : 꾼들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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