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창원시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한가위 선물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사진 오른쪽 세번째)이 창원시 강기윤 시장(사진 왼쪽 세번째)에게 '1억원 상당 전통시장 상품권'을 기탁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BNK경남은행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1억 원을 창원시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가 명절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읍·면·동에서 추천한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온누리상품권 지원은 명절을 준비하는 가구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K경남은행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맞아 창원시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과 생필품 등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은 "추석을 앞두고 마련한 전통시장 상품권이 지역 취약계층의 명절 준비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그리고 지역민 모두가 추석 한가위를 풍성하게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랑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BNK경남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온누리상품권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은 올해 추석맞이 사랑나눔 사업 추진을 위해 3억 8100만원 상당 전통시장 상품권을 마련하고 창원시를 포함해 경남 18개 시·군이 추천한 취약계층 가정 7620세대에 나눠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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