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가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북 선수단을 찾아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위원회는 지난 12일 제주에 도착해 전북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을 만나 선수단 지원과 대회 운영 상황을 살폈고, 13일과 14일은 전북선수단이 출전하는 주요 경기장에서 선수들을 응원했다.
김성수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적극 참고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체육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막을 올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6일 폐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