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은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ESG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MSCI ESG 평가는 전 세계 투자자들이 활용하는 글로벌 ESG 평가로, 매년 전 세계 8500여 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경영 수준과 리스크 대응 역량을 종합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총 7단계로 등급을 부여한다.
iM금융그룹은 ESG 리스크 평가 및 관리체계, 정보 보호, 금융서비스의 디지털 채널 혁신, 취약계층 금융 교육, 기업 윤리 등의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iM금융그룹은 데이터 보안 등 ESG 리스크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과 지역사회 상생을 핵심 경영 전략으로 실질적인 ESG 성과 창출에 힘써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 ESG 금융을 확대하고 기업 고객에 ESG 경영과 탄소배출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황병우 회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는 iM의 ESG 경영 역량을 입증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ESG를 경영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가치로 삼아 금융의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