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자문위원 15명 위촉…분야별 의정활동 자문 지원

충북도의회 제공

충북도의회 전반기 자문위원회가 14일 출범하고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자문위는 행정, 복지, 경제, 건설, 교육 등 각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꾸려졌다.
 
자문위원들은 주요 현안과 안건 심사 등에 필요한 자문을 지원한다.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이상식 의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이 충북도 정책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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