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추석 맞아 14일 우리동네복지관 방문해 관계자 격려…18일까지 나눔 행보

창원시의회 제공

창원시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온정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시의회는 14일 진해구 여좌동 우리동네복지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해련 의장과 강길순, 곽은정, 배명갑, 심임숙 의원이 함께했으며,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해련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복지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창원특례시의회도 촘촘한 나눔 의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15일 마산애육원, 16일 창원시직업재활센터, 17일 동보원, 18일 마산수어통역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며 나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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