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34개월 연속 하락했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8월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04% 내려 34개월째 하락세가 이어졌다.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월보다 0.09% 올라 3개월 연속 상승했다.
아파트와 주택을 포함한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월보다 0.04% 내렸다.
반면 주택종합 전세가격은 0.07% 올랐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39%, 전세가격은 0.44% 상승했다.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0.32%와 0.35%씩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