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추석을 맞아 경남지역 내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창원특례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창원지역 저소득 노인과 보훈 가정, 지역아동센터 등에 쌀 480포대(포대당 10㎏)를 전달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14년 시작한 추석맞이쌀 나눔 행사는 올해로 13년째를 맞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올해도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역화폐를 활용한 경남 취약계층 지원, 경남지역 재난안전망 구축 사업, 인구감소지역 작은도서관 지원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사회복지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