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창구 역할 기대" 충북도, 9기 도민홍보대사 위촉

충청북도 제공

'9기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가 15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도민홍보대사는 도정 주요 정책과 행사 현장에 참여하면서 충북의 다양한 정책과 소식을 알리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한다. 오는 2028년 8월까지 2년 동안 활동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AI로 완성하는 SNS 마스터 클래스 △PR 크리에이팅 역량 키우기 △힐링, 몸과 마음의 웃음 채널 등의 교육도 진행됐다.
 
신용한 충북지사는 "누구나 홍보의 주체가 되는 시대에서 도민홍보대사의 꾸밈없는 한마디는 어떤 홍보보다 힘이 세다"며 "충북의 좋은 정책과 숨은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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