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도 올해 첫 벼 배기 시작…이장섭 시장 수확 참여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에서도 올해 첫 벼 수확이 시작됐다.

청주시는 15일 이장섭 시장이 청주시 낭성면 삼산리의 한 논에서 직접 콤바인에 올라 조생종 벼인 '해담' 수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여름철 폭염과 호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올해 청주에서는 논 8638만 ㏊에서 쌀 4만 3600t 가량을 수확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고품질 청주쌀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