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충북지역본부, 안전사고 사례 전파·안전교육 실시

LH충북지역본부 제공

LH충북지역본부가 15일 본부 별관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충북지역본부 건설현장 안전사고 사례 전파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발생한 재해 사례를 공유하고 위험 요인에 대한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지역본부장과 건설사업처장, 안전관리단장 등 LH 임직원과 관할 건설 현장의 현장대리인과 안전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LH 재난안전 리포트 전파 교육',  외부전문가 안전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김형주 충북지역본부장은 "안전을 업무의 기본 원칙으로 인식해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현장 중심의 예방적 안전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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