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물리학과 학생팀, 반도체 경진대회 장려상

충북대 제공

충북대학교는 물리학과 학생팀이 '2026년 반도체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충북대·충남대·한국기술교육대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반도체 분야 학생들의 연구·설계 활동을 지원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팀은 나노광학과 양자센싱을 접목한 비파괴 이미징 기술의 개발 가능성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연의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반도체와 양자센싱 기술을 융합해 산업 현장의 기술적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