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추석 전 협력업체 125곳에 대금 359억 조기 지급

 
서한 제공

(주)서한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업체의 자금난을 덜어주고자 공사 및 자재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 협력업체는 125곳으로 공사 및 자재대금 359억여 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서한은 매년 창립기념일에 우수 협력업체를 선발해 포상하고 기술 지원 등을 해오고 있다.

김병준 서한 전무이사는 "건설 현장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업계가 서로 힘을 보태 어려움을 이겨내고, 상생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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