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제약이 추석을 맞아 광주와 나주, 전북 완주의 사회복지시설에 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갔다.
한국프라임제약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법인 계산원과 동구노인종합복지관, 다애공동체에 쌀 20㎏ 135포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계산원은 나주에,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은 광주 동구에 있다. 다애공동체는 전북 완주군 봉동읍에 자리하고 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특히 계산원에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현금 1천만원을 기부하며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프라임제약의 지역사회 나눔은 여러 해 동안 계속되고 있다. 계산원을 비롯해 광주지역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현금과 쌀, 생활용품 등을 전달해왔다.
김대익 한국프라임제약 회장은 "제약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한다는 기업의 책임은 변하지 않는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광주 동구에 주소를 둔 제약사로 전문의약품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